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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김명덕-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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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
2019.01.29 11:47 1,421 0

본문

 

1. 정관정요라는 책을 보면 창업보다 수성이
   더어렵다는 말을 합니다.
   즉 다시 바꾸어 말하면 만드는 사람보다
   지키기가 더 어렵다는 뜻이지요.

2. 결론적으로 먼저 말하자면
   지난 1년동안 같이 고민하고 도와준
   이욱희 전도사님, 류강석 집사님, 홍성경
   목사님 그외 다수 여러분의 격려와 지도속
   에서  신광교회 홈페이지가 완성됐으며,
   금전적 으로 도와주신 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A. 김종천 장로님.    B. 정영길 집사님.
  C. 한충호 집사님.    D. 이계환 집사님.
  E. 류강석 집사님.    F. 최준식 장로님
  G. 김상복 집사님.    H. 김명덕 집사님.

  모두 8분이 현금 10만을 협찬해서 시작 하게
  됐습니다. 

3. 아울러
  교회 인터넷을 만들게 된 동기는 신광산악회
  모임을 가서 사진을 촬영(찍어서)한 다음
  인터넷에 올리려고 하는데, 그당시 우리교회
  인터넷은

  A. 용량부족과
  B. 사진을 올리려면 image가 너무적게 나오며,
  C.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표류하는 배와
      같았습니다.

4. 안봉웅 목사님과 김종천장로님과 여러 성도님
   들한데 홈페지의 필요성을 알렸고, 긍적적인
   답변을 얻어 시행하기 까지는 꼭 1년이 걸렸습
   니다.

   이번 일에 관여하면서 느낀점은 세상에
   쉬운것은 하나도 없다.

   그렇지만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시작하면
   홈페이지를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고 사료됩니다.

5. 끝으로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 해주신분들
  과   안봉웅 목사님과 김종천장로님이 물씬
  양면으로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김명덕 집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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