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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선교회 모임건.......!! (이화2-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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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
2019.01.29 14:31 88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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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능력 있는 남자라고 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그러나,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아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하고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다는 아이들 때문에 눈물 짓고,

비싼 옷 입고
주렁주렁 보석 달고 나타나는 친구.

비싼 차와 풍경 좋은 별장 갖고
명함 내미는 친구.

까마득한 날 흘러가도
융자받은 돈 갚기 바빠
내 집 마련 멀 것 같고...

한숨 푹푹 쉬며 애고 내 팔자야
노래를 불러도...

어느 날 몸살감기라도
호되게 앓다보면


빗길에 달려가 약 사오는 사람은
그래도 지겨운 아내...
지겨운 남편인 걸...

가난해도 좋으니
저 사람 옆에서 살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하루를 살고 헤어져도
저 사람의 배필 되게 해달라고
빌었던 날들이 있었기에..

시든 꽃 한 송이
굳은 케익 한 조각에 대한
추억이 있었기에..

첫 아이 낳던 날 함께 흘리던
눈물이 있었기에..

부모 喪 같이 치르고
무덤 속에서도 같이 눕자고 말하던
날들이 있었기에..

헤어짐을 꿈꾸지 않아도
결국 죽음에 의해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날이 있을
것이기에..

어느 햇살 좋은 날
드문드문 돋기 시작한
하얀 머리카락을 바라보다

다가가 살며시 말하고 싶을 것 같아
그래도 나밖에 없노라고..
그래도 너밖에 없노라고



샬롬...!

부부선교회 회원님들 주안에서

모두 평안 하신지요...!!

오늘 날씨는 선선 합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깃드시길

 기도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부부선교회에서 믿음안에서

부부활성화 모임을 갖고자 다음과 같이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많이참석하시어 하나님 사랑안에서 많은 교제를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09년  6월  28일  (주일)


시간 : 오후   5시          

장소 : 어둔동  민물 매운탕 


자세한 문의 사항 :  회장: 류강석 안수집사

                     총무 : 김호진 안수집사
 



 

 

 

 

댓글목록 1

신광교회님의 댓글

회원사진
신광교회 2019.01.29 14:31

오늘 하루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자리를 마련하신 류회장님과 임원진들 수고많이하셨고 고맙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봅시다. (관리자-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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