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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한분만을 위한 예배. (관리자-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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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교회
2019.01.29 15:06 2,169 0

본문

 

지은이 : 미이크 필라바치 지음
            채 수범 옮김.


역자 채 수범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20여년 동안 전문번역자로 활동했고.
내 이름 아시죠, 가장 위해한 능력 보혈,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증 책을 번역했다.

출판사 :  규  장.

가  격  : 9,500원

내   용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나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도록 도움으로써
우리가 예배의 마음을 품고
         
곧바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해줄 안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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